항노화 수액의 시작
수액 이름보다 먼저,
오늘의 상태를 확인합니다.
한 가지가 아닐 수 있습니다.
피로가 시작된 시점과 수면·식사, 복용약과 기저질환을 확인한 뒤 수액주사가 적절한지 먼저 살핍니다.
상담에서 확인하는 것
피로라는 한 단어를
그대로 처방하지 않습니다.
증상이 지속되는 기간과 생활 변화, 함께 나타나는 불편을 확인해야 수액보다 검사나 다른 진료가 먼저 필요한 경우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.
피로의 시작과 지속 시간
언제부터 시작됐는지, 쉬거나 잠을 잔 뒤에는 달라지는지 확인합니다.
식사 · 수면 · 생활 변화
최근 식사와 수면, 음주와 업무 강도에 변화가 있었는지 살핍니다.
병력 · 알레르기 · 복용약
기저질환과 알레르기, 현재 복용하는 약과 보충제를 확인합니다.
검사와 다른 진료의 필요성
지속되거나 심한 증상은 원인 확인을 위한 검사나 다른 진료를 먼저 안내할 수 있습니다.
SUITABILITY FIRST
필요한 경우에만
수액주사를 선택합니다.
성분을 많이 넣는 것이 기준은 아닙니다. 현재 상태와 투여 중 생길 수 있는 반응을 고려해 구성을 정합니다.
- 문진
- 증상과 생활 리듬 확인
- 판단
- 수액 적합성 · 우선 진료 구분
- 설명
- 성분 · 과정 · 주의사항 안내
수액주사 프로그램
원하는 수액을 눌러
구성을 확인해 보세요.
현재 상태와 관리 목적에 따라 상담할 수 있는 수액주사 종류입니다. 세부 성분과 투여 시간은 진료 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.
01GLUTATHIONE백옥주사
글루타치온을 중심으로 구성하는 주사 프로그램입니다. 피부 컨디션과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확인한 뒤 적합한 구성을 안내합니다.
- 주요 구성
- 글루타치온
- 상담 기준
- 피부 상태 · 병력 · 복용약
02ALPHA LIPOIC ACID신데렐라주사
알파리포산을 중심으로 항산화와 컨디션 관리를 위해 상담하는 프로그램입니다. 현재 피로 양상과 생활 리듬을 함께 확인합니다.
- 주요 구성
- 알파리포산
- 상담 기준
- 피로 양상 · 생활 리듬
03VITAMIN B1마늘주사
마늘 성분이 아니라 비타민 B1 계열 성분을 사용하는 프로그램입니다. 피로감과 식사 상태, 복용 중인 영양제를 함께 살펴봅니다.
- 주요 구성
- 비타민 B1 계열
- 상담 기준
- 피로감 · 식사 상태
04VITAMIN C비타민주사
비타민 C를 중심으로 현재 상태에 필요한 영양 성분을 구성합니다. 용량과 투여 방식은 병력과 컨디션에 따라 안내합니다.
- 주요 구성
- 비타민 C
- 상담 기준
- 병력 · 현재 컨디션
05MULTI VITAMIN멀티비타민주사
비타민 B군과 C 등 여러 영양 성분을 함께 구성하는 프로그램입니다. 식사와 수면 상태를 확인한 뒤 필요한 범위를 정합니다.
- 주요 구성
- 비타민 B군 · 비타민 C
- 상담 기준
- 식사 · 수면 · 생활 패턴
06VITAMIN B COMPLEX와인주사
붉은빛을 띠는 비타민 B군 성분에서 이름이 붙은 프로그램으로 와인이나 알코올 성분과는 관련이 없습니다.
- 주요 구성
- 비타민 B군 중심
- 안내 사항
- 와인 · 알코올 성분 없음
07PLACENTA EXTRACT태반주사
태반 추출물 제제를 사용하는 주사 프로그램입니다. 사용하는 제제의 허가 범위와 개인의 병력을 확인한 뒤 상담합니다.
- 주요 구성
- 태반 추출물 제제
- 상담 기준
- 제제별 허가 범위 · 병력
이런 경우 상담합니다
수액이 필요한지부터
확인하고 싶을 때
- 휴식 후에도 피로감이 남는 분+
- 불규칙한 일정으로 컨디션 관리가 필요한 분+
- 영양수액의 구성과 차이가 궁금한 분+
- 짧은 시간 안에 수액 진료를 받고 싶은 분+
진료 과정
상담부터 귀가 안내까지
- 01
증상·병력 상담
피로 양상과 생활 리듬, 질환·복용약을 확인합니다.
- 02
필요성·구성 설명
수액의 필요성과 성분·용량, 주의사항을 설명합니다.
- 03
상태를 살피며 진행
설명한 구성으로 진행하며 불편과 반응을 확인합니다.
- 04
귀가·경과 안내
귀가 뒤 확인할 반응과 재진 필요성, 연락처를 안내합니다.
진료 전 꼭 알려주세요.
영양수액은 모든 피로나 질환을 치료하거나 면역력을 보장하는 방법이 아닙니다. 감염, 알레르기, 수분·전해질 불균형 등의 위험이 있을 수 있어 의료진 판단이 필요합니다. 구체적인 진료 방법과 주의사항은 개인 상태와 의료진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


